1주일전임


나랑 겁나친한 전자여군 1명 있었는데 겁나이쁨 264기인데 이름들으면 다암



같이 당직서면서 농담도하고 옛날 연애얘기하다가 나랑 대화코드가 맞는거임ㅋㅋ



하루는 같이 당직서는데 너무추워서 김하사님.. 저 너무 춥습니다..


하면서 손바닥에 입김불어서 호~ 호~ 하고 있는데


걔가 그거가지고 따뜻하겠냐? 하면서 자기 주머니에있던


난로를 내손바닥 안에 넣으면서 자기가 내손을 살포기 포개는거임


오 시발 이거 썸각인가? 싶었음ㅋㅋㅋㅋ



전자하사 차도 있어서 같이타고 와마트도 가고 복지도가고 많이돌아댕김



그러던 어느날 어느때와 다름없이 같이 복지가자 해서


충무복지 3층에 갔는데 김하사가 메뉴고르다가 물어보길래


해붕쿤.. 넌 뭐 좋아해? 이러길래


김하사님이요...♥ 했다가


이씹년이 그건 충무복지 3층메뉴에 안팔아 개새끼야 하고 욕쳐먹고


지혼자 차타고 갔다...



아니시발 그럼 대체 충무복지 3층메뉴 뭘 골라야하냐?????


충무복지 3층메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