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병 5호봉이고 내가 찐으로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안 계시거든

근데 내가 좀 일을 못하고 남들보다 조금 둔한 것을 두고 부장이 '너 엄마가 안 계셔서 교육 제대로 못

받아서 그러냐' 라고 했거든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진짜 하극상 저지를 뻔 하다가 참았는데 나는 일병

나부랭이고 부장은 장교니까..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 부장 신고할 수 있는 부분이냐? 

아님 이거조차 참아야 하는 데가 군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