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있어서 씻고 나오는데 내가 팬티를 안가지고 들어가서






그냥 수건으로 가리고 나왔거든






근데 여군 씨발년이







여군: 아 씨발 더럽게 뭐하는짓거리야 집에서 옷좀입고다녀






나 : 옷을 안가지고 들어갔어 씨발년아 너나잘해 지도 맨날 빨래판 내놓고 다니면서






여군 : 하? 말 다 했어? 넘버원하사님!!  얘가 나보고 빨래판 가슴이래






넘버원여군하사 : 그래 그래~ 니가 00한테 그런말 하면 못써요 OO이 사과해






나 : (씨발) 미안하다 빨래판아






여군 : 씨발 니 좆도 실좆이면서






나 : 니가 본적있냐? 내 좆 본적있냐고










여군 : ...잘






나 : 잘?






여군 : 잘 때 매일 몰래봤다고!





나 : 뭐? 미친 그딴짓을 왜해






여군 : 조..






나 : 조?








여군 : 좋아하니까 바보야!!!!(뛰쳐나감)








나 : 하..?난다요..







막내 여군하사이 갑자기 나오더니








막내 여군하사: 하사님..내가 더 좋아해!!






나 : 넌 또 뭐야!








넘버원여군하사 : 경사났네 경사났어~






여군장교 : 후유~오이오이 마지카요~ 우레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