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병으로 일병 단지 3개월 되는데 맨날 눈치없어서 욕먹고 그나마 잘해주던 선임도 내 실수 커버해주다가 이젠 무시하고 진짜 제가 잘하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결과는 항상 완벽하지 않고 그래서 또 닦이고 반복되어서 선임들이 이젠 너 실수하면 개지랄할거라면서 경고하는데도 제 행동에서 또 실수가 나옵니다. 저 진짜 너무 힘들고 괴롭고 폐급후임을 둔 제 선임분들한테도 너무 미안합니다. 근데도 고쳐지질 않고 긴장해도 실수하고 사소한거 까먹어서도 혼나서 제 정신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매일마다 이렇게 혼나면서 일하는데 너무 무섭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제가 잘해질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