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무실 일은 안 힘듭니다. 드라이에다 부대 작고 1인티오라 직별 관련해선 크게 터치가 없습니다.
제일 힘든건 생활관 내부 생활입니다.
식사당번하면서 연속으로 닦였고 자잘한걸로도 여러번 닦였습니다. 폐급인거 알고 있고 열심히하지만 사회에 있을 때부터 절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덤벙대는 성격과 건망증 때문에 계속해서 제자리 걸음 같습니다.
너무 많이 닦여서 이제는 하루종일 긴장하며 스트레스 때문에 대가리가 어지럽고 속은 매스껍습니다. 피해의식이 생겼는지 맞기수 선임분들 제외하고는 볼때마다 절 혼낼것 같으며 칭찬이나 별 일 아닌것도 한껏 긴장하고 듣습니다.
열심히하지만 몸이 안 따라는주는 제가 개같고, 피해입는 동기들과 맞기수 선임분들에게도 너무 죄송하고, 그냥 제가 죄인같습니다.
솔직히 당번을 할 바엔 당직을 설 정도로 당번을 싫어합니다. 당번때문에 제일 많이 닦였습니다. 이제는 그냥 생활반 내부에 있어도 좆같고 개같습니다. 하루 빨리 이 좆같은 곳에서 전출이든 전역이든 떠나길 바라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 도망치는것 같아 슬픕니다.
선임 수병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는지 도와주실 수 있거나 조언이 있다면 지혜를 조금만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일 힘든건 생활관 내부 생활입니다.
식사당번하면서 연속으로 닦였고 자잘한걸로도 여러번 닦였습니다. 폐급인거 알고 있고 열심히하지만 사회에 있을 때부터 절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덤벙대는 성격과 건망증 때문에 계속해서 제자리 걸음 같습니다.
너무 많이 닦여서 이제는 하루종일 긴장하며 스트레스 때문에 대가리가 어지럽고 속은 매스껍습니다. 피해의식이 생겼는지 맞기수 선임분들 제외하고는 볼때마다 절 혼낼것 같으며 칭찬이나 별 일 아닌것도 한껏 긴장하고 듣습니다.
열심히하지만 몸이 안 따라는주는 제가 개같고, 피해입는 동기들과 맞기수 선임분들에게도 너무 죄송하고, 그냥 제가 죄인같습니다.
솔직히 당번을 할 바엔 당직을 설 정도로 당번을 싫어합니다. 당번때문에 제일 많이 닦였습니다. 이제는 그냥 생활반 내부에 있어도 좆같고 개같습니다. 하루 빨리 이 좆같은 곳에서 전출이든 전역이든 떠나길 바라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 도망치는것 같아 슬픕니다.
선임 수병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셨는지 도와주실 수 있거나 조언이 있다면 지혜를 조금만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그럴때가 있었다 ㅋ 밑에 80기만 들어와도 풀릴거다 "견뎌"
힘내
군경?
와 ㅋㅋㅋㅋ 임마 75기인데 나는 생활관뿐만아니라 배에서도 간부한테 어리버리하다고 존나닦였다. 당번이든 일이든 오래하다보면 적응되고 닦이는 횟수도 줄어들거다. 짬차면 널 터치할일도 줄어들겠지
나도 77기 짬찌인데 나랑 비슷하네. 나도 후임 없어서 아직 막낸데 작업같은거 나가면 항상 일못한다고 닦임. 나도 생각 많이 해봤는데 고치는게 베스트겠지만 나도 어렵더라. 결국 전출이나 후임 오는 것만 생각하고 참는게 답인거 같아.
66x 기수다 이또한 지나간다 생각하며 버텨라 나중엔 너가 현명하게 후임을 대해줄 지혜로 돌아올테니
경험이 덜 쌓여서 그런거같은데 조금만 버텨봐... 힘내고 - dc App
버티다보면 시간은 간다... - dc App
군대라는 시스템이 너랑 잘 안맞을 뿐이고 너 존재자체로 아주 소중하다. 사회나가면 다른 분야에서 너의 장점이 드러날 것이니 너무 자신을 낮게 여기지 마라. 남들이 뭐라는거 너무 세겨들어서 너 자신 학대 하지 말고 나는 소중하다. 나는 존귀하다 너 자신에게 하루에 한번씩 꼭 말해 줘라. 그럼 좀 여유가 생기면서 숨을 쉬면서 살 수 있다. 그러다 잘하게 되는 것이고. 너는 정말 소중하다.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