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입대한대서 한달 전부터 해군갤 들어와서 이것저것 정보도

캐가고 문화도 미리 좀 배워가고 그랬는데 그때는 절대로 안올 것같던

전역이라는 꿈만같던게 나한테도 오네;; 뭐 앵카박거나 휴가 열심히

모은 동기들은 이미 한참전에 나가서 즐길거 다 즐기고 있겠지만ㅋㅋ

2주 남았을 때는 ㄹㅇ 훈련소보다 시간이 안갔는데 결국 내일 감

가끔 들러서 몇기 입대하나 정도는 볼 것 같은 해갤..

모두 잘 버티고 다치는 곳 없이 무사히 전역하길 바람

나는 일주일 전에 무거운거 한번 들었다가 허리에 영구적인

타격 하나 입은것같음ㅅㅂ 괜히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더라고 ㅇㅇ 암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