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전역 전 해보고 싶었던게 필승택시여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멀리있는 차에 필승박았더니
진짜로 차가 내 앞에 서더라

창문내리면서 왜 ? 이러길래 자세히 봤는데
중령이였음 당황해서 그냥 갈 수도 없고

어..아... ㅇㅈㄹ하니까 태워달라고 ? 타 !
이러면서 태워줌

아갈 죽 닥치고 가고 싶었는데

무슨배탔냐~직별뭐였냐~ 지금 근무지 어디냐 ~
부터 시작해서 말 걸길래 기합박으면서 대답함



2ㅎㄷ 21년 11월에 일어난 실화임

지금생각해도 식은땀난다


근데 쓰고보니 좆노잼이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