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싸워 적함을 산산히 부신
상승장군 충무공 혼을 이어서
노도를 헤치면서 우리는 간다
인생의 보람을 바다에 걸고
오늘도 싸운다 바다의 용사
오늘도 싸운다 바다의 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