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을 대하는 태도를 봐도 그럼
고생하고 힘든데도 아무런 존경도 명예도 없고

사회에서 소외받는 군인들에게 손을 내밀어준건
민주당이었음.

민주당 집권 이전의 군대를 떠올리면

다 큰 성인이 자기 핸드폰도 못쓰게 하고
px 가기도 벅찬 말도 안되는 월급 주고

구타와 폭언이 존재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처우인 주제에 군 복무는 3달이나 더 길었음.

지금은 군인월급 대폭 인상, 휴대폰 사용 허용,
복무 단축, 평일 외출, 구타폭언 방지 등등

원래는 지극히 정상인것들이 실현되게 되었음

그리고 이러한 정책들이 이어지면서 군인월급 200만원, 선택적 모병제 등 과 같은 더욱 발전한 정책이 나오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

5년전에 대선때 군인월급 200만원, 선택적 모병제 등의 이야기를 공약으로 언급했다면 사람들한테 망상 그만하라거나 정신나간 소리라 들었을걸 생각하면 더더욱 그럼.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소외받는 약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과연 어느쪽이 서민과 약자
들을 챙기고 돌보는지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음.


나는 이제 곧 서른줄이고 이미 군대를 다녀왔고
비록 지금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군복무를 했었지만

내 후배 세대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군복무 했으면 좋겠고
보다 민주적인 나라로 가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이재명 후보 지지하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