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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전 휴가)]

669 : 대다수가 조기전역을 나갔으며 남아있는 소수의 69기들은 사실상 민간인 취급받는 중. 수고했다


670 : 669기만큼은 아니지만 한창 조기전역 진행중인 기수. 사실상 최고참 기수이며 4월 이내부터 늦어도 5월 초에는 집갈 사람이 대부분이다

만기 전역까지 D-81




[병장]

671 : 670기까지 서서히 나가고 있사실상 왕고에 준하는 짬이지만 400명만 뽑은 탓에 보기드문 기수인지라 671기 자체가 없는 종종 있다.

맞선임들마저 집에 가는 모습을 보니 자신들도 갈 때가 되었구나 싶어 묘한 기분이 들지만 아직은 어림도 없지 ㅋㅋ

집에 보내달라는 말만 반복하며 무료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상병]

672 : 여전히 상병참모총장. 21테크의 첫 기수가 10일 후면 병장을 단다. 어느 곳에서는 670기의 조기 전역과 671기의 부재가 맞물려 왕고가 되어있을 수도 있으며 최소한 실세 자리는 꿰찬 기수.

이르면 5월 말부터 6월 중으로 집에 가기에 슬슬 집에 갈 날을 손에 꼽기 시작한다.



673 : 실세기수 2. 며칠 후면 상병 6호봉으로 곧 병장이라는 사실에 어떠한 감정이 느껴질 법도 하지만 의외로 상병 진급할 때 만큼의 기대감은 다가오지 않는다

어느새 차버린 자신들의 짬에 나름 어깨에 힘이 들어갔을지도...?



674 : 상꺾을 앞둔 상병 3호봉. 기수로만 따지면 위로 3~4기수밖에 남지 않아 "나... 실세 아닌가?" 따위의 망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육상에서는 여전히 짬찌... 힘내라


  
675 : 여전히 상병 막내. 하지만 곧 맞후임 기수도 상병 라인에 합류하고 상병을 단 지도 2개월이 되어 작대기 3개에 익숙해진지는 오래다.

꽤나 짬이 찼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시기이지만 지금까지 버텨온 나날을 한 번 더 반복해야 전역...

좆 됐 다!!





[일병]

676 : 여전히 일병 왕고. 이병에서 일병으로, 혹은 상병에서 병장이 되는 것보다 더욱 기대감이 큰 상병진급의 시기가 맞선임과 2개월이나 차이나기에 자신들의 입대 시기가 야속하기만 하다.

부대에 따라 왕고 기수인 672기가 일병 시절때 본 마지막 기수이기에 이들의 상병 진급 소식은 조기전역의 욕구를 더욱 뜨겁게 타오르게끔 한다

아니 얘들이 상병이라고? 진짜 좆됐네 빨리 집이나 가야지


  
677 : 곧 있으면 병 왕고. 밑에 678기부터 680기까지 나름대로 후임도 있어 잡일같은건 안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실상은 676기와 더불어 잡일 리더. 곧 상병을 다는 맞선임을 보며 서서히 기대감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678 : 내가... 일꺾? 이제는 일병 4호봉을 눈앞에 둔 당당한 일병들의 2인자. 잡일을 제일 많이 하는 시기이고 시간도 제일 빨리가며 어느정도 일에도 적응되어 자대배치 초반만큼의 막막함은... 없겠지?

힘내라



679 

???: 680기 코로나로 인하여 자대배치 1주 연기

막내 탈출에 한숨 돌리던 679기 단체로 오열 ㅋㅋㅋㅋ 지금은 680기 다 도착했겠지? 고생했다



[이병]

680 : 후반기에서 1주나 더 있었다고??
이야 꿀빨았네 ㅋㅋ 라는 말 한 번 쯤은 들었을 기수.

코로나로 인해 자대배치가 연기되어 맞선임들을 기다리게 하는 앙증맞은 찐빠를 냈지만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모든게 힘들 시기이니 잘 다독여주고 챙겨주자





[훈련병]

681 : 3월 25일 수료 예정. 갑작스레 찾아온 군 월급 200 이슈와 츄라이 민간업체 대행 이슈, 코로나 이슈로 인하여 의도치 않게 훈련소 날먹하고 있다는 그 기수...

개꿀빠는것 같아 아니꼽게 느껴진다면 이들의 전역일은 2023. 10. 23. 이라는 사실을 되새겨보자

진짜 하나도 안 부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간인]

682 : D-6.

이야 니들은 진짜 좆됐구나 힘내렴






기수별 근황게이 하도 안 보이길래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