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입대하는 날에도야교대 찜통 더위에도황천때 멀미가 심해도일병때 여기저기 불려다니면서 선임한테 닦일대도수육이 나와서 기름때문에 안닦이는 츄라이를 닦을때도육상으로 전출가서 섭섭할때도왕고를 달고 좋지만 두려울때도전역해서 시원섭섭한 기분이 들때도"예아, 안될거 뭐있노"이 한마디로 버텼다...짬찌들아 걱정마라 너에게 안될거란 없다..!다들 나쁜생각말고 나처럼 좋게 생각하자
맛있다 사람이
맛있어? - dc App
매끼나라 고마 - dc App
난 훈련소때 기합 받는것도 그냥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했다가 3주차쯤인가 4주차쯤 되니깐 팔꿈치 맛탱이 가서 그때부턴 적당히 했다 ㅋㅋ
그...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고맙다... 지금 일초인데 진짜 도움된다 - dc App
어려울 때 버티는 수병이라야 진짜 수병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예아..안될거 뭐있노 - dc App
나랑 인생 모토가 똑같노 ㅋㅋ
긴출할때 항상 그 생각한다..
예아 안될꺼 뭐있노 - dc App
예아…안될거 뭐있노 - dc App
군생활 좆고수노 ㅋㅋㅋㅋㅋ
어떤 위로보다 가슴에 와닿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