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군번인데 좆만한 배 타서 엄청 편할 줄 알았음.
근데 나랑 한 기수 차이나는 선임이 인간쓰레기.. 뺨도 맞고, 다른 선임이 안 보고 있을 땐, 지가 쳐먹은 컵라면 본인이 안 치우고 나 아니면 동기한테 치우라고 시킴.
본인 풋살화 손세탁 시킨 적도 있음. 물론 다른 선임은 모름.
본인 당직일 땐 심심하다고 새벽엔 잠도 깨움. 얼굴 툭툭치면서.
계단에서 밀어서 죽이고 싶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음.
당직인 간부 빼곤 수병들만 있던 어느 날 저녁에,
주기실에서 가지고 올 게 있어서 내려갔는데 갑자기 뒷통수로 하이바가 날아옴. 딱! 맞고 돌아보니 선임이 낄낄대면서 ' 맞추려는 게 아니였다' 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약올리다 썩은 내 표정을 봤는지 장난도 못 치냐면서 내 가슴팍을 3대 쳤음.
그동안 억눌린 게 터져서 선임 뺨 때리고 올라타서 목을 졸랐음.
애매하게 끝내면 괜히 좆될까봐 앞으론 아예 눈도 못 마주치게 하려고 더 오래 쪼았다 풀어줌.
그 뒤로 얜 6개월 채우자마자 육상으로 런 했음.
서로 사적인 대화는 한 번도 안 할 정도로 쌩까고 지냈지.
다른 선임들 앞에선 챙겨주는 척 하던 개새끼ㅋㅋ
밖에서 만났으면 2살 형이였는데 뭐 하고 사나 궁금하다.
근데 나랑 한 기수 차이나는 선임이 인간쓰레기.. 뺨도 맞고, 다른 선임이 안 보고 있을 땐, 지가 쳐먹은 컵라면 본인이 안 치우고 나 아니면 동기한테 치우라고 시킴.
본인 풋살화 손세탁 시킨 적도 있음. 물론 다른 선임은 모름.
본인 당직일 땐 심심하다고 새벽엔 잠도 깨움. 얼굴 툭툭치면서.
계단에서 밀어서 죽이고 싶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음.
당직인 간부 빼곤 수병들만 있던 어느 날 저녁에,
주기실에서 가지고 올 게 있어서 내려갔는데 갑자기 뒷통수로 하이바가 날아옴. 딱! 맞고 돌아보니 선임이 낄낄대면서 ' 맞추려는 게 아니였다' 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약올리다 썩은 내 표정을 봤는지 장난도 못 치냐면서 내 가슴팍을 3대 쳤음.
그동안 억눌린 게 터져서 선임 뺨 때리고 올라타서 목을 졸랐음.
애매하게 끝내면 괜히 좆될까봐 앞으론 아예 눈도 못 마주치게 하려고 더 오래 쪼았다 풀어줌.
그 뒤로 얜 6개월 채우자마자 육상으로 런 했음.
서로 사적인 대화는 한 번도 안 할 정도로 쌩까고 지냈지.
다른 선임들 앞에선 챙겨주는 척 하던 개새끼ㅋㅋ
밖에서 만났으면 2살 형이였는데 뭐 하고 사나 궁금하다.
사이다 개추
나도 해야겠다
아 ㅋㅋ ㅈ밥이 짬질하면 밟아줘야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개추
걍 두들겨패지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