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존나 음란하다 벗은 수준임

내 생애 태어나서 이렇게 야한 바지는 처음봤다 발기가 안 멈춘다

지통실의 음산한 조명 때문에 은은하게 음영이 딱 드러나는데

걍 씨발 사타구니만 둔덕하게 튀어나온거에

보지 부분만 두툼하게 살 살짝 올라와있고

앞쪽 골반뼈 지긋이 드러난거하며

세 번의 아름다운 곡선으로 허리랑 연결된 골반까지

진짜 씨발 그 씹년때문에 여자 하체 근육을 다 외운거같다


체육복을 입으면 팬티 라인도 은은하게 보이는건 일품이고

빵디도 꽉 조여서 맨들맨들 해보이는게 그냥 콱 씨발.

거기에 아래에 바로 이어지는 뽀얀 허벅지.


모니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만 있다보니

유난히 허벅지가 많이 통통해진걸까?

종종 반바지 입을 때 드러나는 허벅지를 보면

허벅지 쓰다듬기만해도 난 바로 쌀거같음.

진짜 조물딱 조물딱 주무르고싶다.

하. 진짜 저 바지 상상만 해도 쿠퍼액이 새는거같다



"직선은 인간의 선이고 곡선은 신의 선이다. "

건축가 가우디가 한 말이다.

내가 어렸을 때 가우디의 유선형 건축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장래희망을 건축가로 적어낸 적도 있었음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색다르네.

그냥 가우디도 작업하다 여자 몸보고 꼴려서 만든 말일듯

하여간 요즘 그렇게 곡선으로 이루어진 여자의 몸매를 보니

왜 가우디가 신의 선이라했는지 알거같음

인간이 추구해야할 궁극적인 예술의 최종 목적지야 말로

여자의 보지와 가슴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