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블루캠프관리병으로 있던 동기가 말해준 내용임
근데 이 방법 쓰면 니 평판이 개십창나는건 감안해야함. 짜피 볼 일도 없지 않냐 생각하긴 할텐데 부사관들이나 장교들끼리 얘 어떤지 다 물어보고 한다
존나 심각한거 같은 새기는 걍 블루캠프에 쳐박아버림
함장이든 직별장이든 찾아가서 질질 짜면서 너무 힘들다 하소연
이걸로 보통 해결됨. 여기부터 간부들은 싸함을 느끼거든
근데 이걸로도 안된다?
그럼 이제 구명의 매고 비상이함 한번 갈겨버리면 된다. 보통 이 경우는 존나 빠르게 전출 보내준다. 함장 입장에서 이새끼 이지랄하다 사고 더 크게치면 지 앞길 막힘
그래서 바로 보내버림
잘 사용하렴
함장을 찾아가 주임원사를 찾아가 - dc App
근데 찾아가서 상담만 하는걸론 안 보내지않나 - dc App
상담만 하는걸론 안보냄. 거기서 존나 질질 짜면서 안보내주면 더 사고칠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보이라는거임.
함장이 더 직관적이긴 한데 쉽게 만나기 어려우니까 주임원사한테 가셈
가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파견 보내달라하면 안 보내줌..? - dc App
니가 뭐 정신과 소견서 같은게 있으면 죽을상 짓고 그정도만 말해도 보내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거 없이 걍 말하면 누가 보내주겠냐 함정은 가뜩이나 인원 하나하나가 귀한데
졷나 힘든데 어덕하지 심적으로 친구들도 내 말 몇마디 듣고 힘들어하는게 느껴진다는데 하 - dc App
함정부적응으로 배 내리는게 꽤 흔한 일임. 소문은 다 남. 저새기 못 버티고 런친다더라 하고. 더 버티든가, 질질 짜서 전출 안 보내주면 뛰어내린다 협박하든가 진짜 뛰어내리든가 알아서 하고. 난 전출 막차타서 상병 3호봉인가 그때 내렸음
이건 ㄹㅇ 극단적인방법.. 직별장이 강제앵카박으려고 할시 사용해야됨. 그동안 일해왔지만 속으로 너무힘들었다고 징징대면 직별장하고 주임원사한테 차례대로 말하면 직별장은 주임원사의 짬크리에 바로 전출신청해준다
뭐하러 바다에 뛰어내리냐 그냥 밥먹을때 소리지르면서 벌떡 일어나고 일과정렬 시간에 쪽팔림 감수하고 비명 빼애액 질러대면 전출보내준다 틱장애라면서 당직때도 소리 줜나 지르면 전출가능
그건 블루캠프감이다.... - dc App
직별장이 배내리지 말라고 개지랄하고 막아버리면 그때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