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나온지 이제 4년되가는 짬찌중위가 사석에선 50다된 원사한테 아버지라할수있는거아니냐?
기관부회식할때 술취해서한거가지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쉬운소리들었다 나는 이제 20대 후반이고 추기장님 내년에 전역하시는분인데 님자붙이지말라는것도 좆같고
평소에 잘챙겨주시고 인생조언같은것도 딱 잘해주시는 진짜 어른같은분이라 사석에선 아버지같이대하는데 그거가지고 아침부터 전화로 뭐라하네 낼모레 출근해서 딲일생각하니 벌써부터 출근하기싫다 지도 추기장님 군생활 반밖에안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