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배에 구라 안치고 키 170에 120은 될것같은 돼지새끼 있는데
병신이 살뺀다 살뺀다 하고 존나 처먹고
남들이 그냥 띄워주기로 떡대 좋다고 하니까
실실쪼개면서 그걸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
더 ㅈ같은건 그새끼 샤워할때마다 보이는
셀룰라이트 터진 뱃살,젖탱이랑 튼살ㅋㅋ
생활도 ㅈ같은게 움직이는거 존나 싫어하고 느려터짐
하... 글쓰니까 더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