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672 : 조기전역을 한 사람도 있고 아직 남아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부대에 영향력이 없는 후임들에게서 서서히 잊혀질 기수


673 : 전역이 보일듯 안보이는 시간이 멈춰버린 기수
이미 찍턴은 시작해 휴가를 많아 나가봐서
휴가를 나가도 즐겁지가 않고 어쩌면 가끔은 군대가 더 편하기도한
시기 하지만 미친듯이 전역은 하고싶다.


674 : 부대 실세긴 하지만 슬슬 이빨이 빠질 시기가 된 기수
휴가가 많은 사람은 찍턴을 슬슬 시작하겠지만 휴가가 없다면
짬찌시절 자신을 탓할수밖에

675 : 맞선임과 한호봉 차이라는 개씹씹호재로 인하여
병장을 달아버린 기수 막상 병장은 달았지만
기분이 좋지않은건 전역이 23년이라서 그런건 아닐까..?

[상병]
676 : 상병 참모총장 확실히 상병이 빠르긴 빠르다고 느낄 기수
이제 군생활을 다한것 같지만 아직 60퍼따리...
후임들 괴롭히는것도 슬슬 지겨워질 짬


677 : 상병 4호봉 이제 상병도 어느정도 적응했고
하루하루 달라지는 군생활을 즐길시기


678 : 상병2호봉 벌써 맞후임이 상병을 달아버려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아 79기를 물상병이라고 놀리며
나도 홀수로 들어올껄... 이라고 생각할짬


679 : 물상병 한창 짬망증 심할 시기라서

짝대기 세개만 믿고 깝치다가 분위기 않좋아지고 그럴시기

[일병]

680 : 22테크의 시작 기수 이제 일병이 부끄러워질 시기
맞선임의 전출 썰을 듣고 부러워만 하는 기수


681 : 한창 일할 그저 그런 일병 희망을 버려라


682 : 벌써 내 밑에 두기수?라는 앙증맞은 생각을 하겠지만
한창 일할 노예 or 짐승일 뿐이다.

[일]

683 : 후임 들어올 생각에 싱글벙글 해있을 기수 하지만 후임이 들어와봤자 힘들어지는건 본인들일뿐...

[이병]

684 : 무려 76기의 아들 기수이다. 한창 후반기에서 꿀빨기수
어떤배를 타야 개꿀일지 궁금하겠지만 후반기
하사에게는 물어보지 말도록

[훈련병]

685 : 훈련소에서 매일 폰쓴다는 썰이 돌기는 하지만 그들의 전역일을 보고 봐주도록 하자.



[민간인]


686 기 : 육군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