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고의 진리는 공군>해군>육군이다.
뒤로 나가기 누르고 제발 공군 가라 인생이 확 펼거다.
해군에 뭐가 있어서든 그 생각 접고 공군가야한다.
경남권이라고 오면 그 생각이 오만으로 바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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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형>중장비 이게 국룰인데
ㄱㅇㅅ 가는 대형&중장비는 일반 이상으로 꿀이다.
ㅈㄱㅅ는 생각만큼 좋은 곳이 아니다. (함대 보다는 꿀임)
ㅈㅈㅅ는 진해.부산.제주도 중 하나를 가게 된다.(부산 많음)
본가랑 가까운 곳 넣는게 좋을 거다.
면접의 기회가 생기면 제발 끝까지 가야한다.
함대 생각 보다 안 간다.
튕길 걱정으로 진기사 쓰면 후회할거다.
일반은 알려지지 않고 비밀스러운 부대를 추천한다.
그런곳 만한 꿀이 또 없다.
집과의 거리를 포기하면 얻는게 많을거다.
승용차>버스>트럭 순으로 운전이 편하다.
허리 박살나기 싫으면 반드시 기억해야한다.
다른건 생각하지말고 상병 이후의 나를 생각해야한다.
공군이 해군 보다 어떤점이 좋냐?
승용차 버스 트럭 이 순서가 허리랑 무슨관련임??
걍 승용차가 좋아서 그런 거 아님?
미리좀 알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