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맨날 깨서 춥고 강풍부는 곳에서 의미 ㅈ도없이 서있고 부유물도 봐야해서 바단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하는데 보고해도 걍 무시하고 갈거면 왜 보고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벽3시 20분에 깨서 8시까지하고 바로 일과하고 또 4시에 견시서서 8시에 끝나고 막내라 쓰레기 비우거나 기타 잡일등하고 씻고 자면 빨라도 9시에 자는데 딸랑 6시간자고 이 일과가 반복됩니다
육군으로 따지면 일과 밤8시에 끝내는 부조리와 매일 새벽에 깨우는 부조리를 매일 당하는건데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습니다
다른 수병님들은 어떻게 버텼는지 또는 어떻게 배 내렸는지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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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배 타면 고생하는 거 맞고 힘내라는 말밖에 못 해주겠다 아무쪼록 위안 삼을만한 것을 찾아봐 예를 들어 입항 후 선후임들끼리 복지 가서 맛있는 거 먹는 그런 생각과 다음 휴가를 생각하는 거 등등 버티다 보면 시간은 흐르게 되니
카포크입고 뛰어내려라 직빵임
야간당직자 오침 안줌? 4-8 당직하면 줬는데 그런것도 없어졌나
4ㅡ8 서는데 그런 게 어딨노 4ㅡ8은 바로 일과 시작이다
우린 10시까지 자게해줬는데
우리도4-8은 아침먹고 10시인가10반인가까지 잤는데
4-8에 그런게 어딨음..
우리도 바로 일과 시작임 짬찌면 보통 4-8하고 아침당번하고 깡깡이치고 점심먹고 이랬음
4~8 당직서고 바로 일과를 시킨다고? 존나 너무하네ㅋㅋㅋㅋ
1함대면 의무대로 와라!
ㅋㅋㅋㅋ원래 말직 걸리면 야근도 없다 꾹 참고 버티디가 육상 전출와라 - dc App
나 배탈 때 일과네ㅋㅋㅋ 저기서 츄라이 중간중간에 하고 헬기 때문에 하루에 4시간만 잘 수 있으면 완벽해
짬차면 해결될 문제들인데 뭔 걱정임ㅋㅋ
우리배도 4-8 오침 없었는데 ㅋㅋㅋ 짬찌들은 전부 항해당직 2직 투입이지 ㄹㅇ - dc App
말직은 지옥이다..
너만 그런거 아니야 ㅋㅋㅋ 말직들 직바직으로 그런경우 많다~ 나도 초임하사때 말직섰는데 잠 3~4시간 자고 부능공부하면서 버틴적 많음 짬차면 편해지니까 버티고 배내려 화이팅
파병 7개월간 견시 섰던거 생각나네 하루하루가 얼마나 지겹고 졸립던지
힘내라 버텨내는거야 - dc App
그래서 난 말직보다 미들이 좋았음^^
말직은 당연한거아니였나 - dc App
시간이 약~~ 수병지원자 미달 대체인력부족 사회에서도 신입 노예취급 당연함이 고착화되어 상식이 되버린 군대문화 힘내서 버티길 !!
말직이 말도 안되게 좆같음
전역한지 오년되었는데 이 글보고 그때의 좆같은 감각이 되살아난다 진짜 어찌 버텼냐 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