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입대인데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오니깐 존나 체감된다 개씨발


일단 훈련소 가서 하지도 못하는 수영 배워야할거 생각하니깐 ㅈ같고, 남자 무리에서 어떻게 생존할지도 좆같고 그냥 하나하나 시발 걱정 투성이다.


씨발 작년 이맘때 쯤에는 대학 캠퍼스 낭만 누릴 생각에 꼬추가 발딱발딱 섰는데 개씨발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