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들 행군도 안하고 혹한기, 유격 안하는 개꿀 아니노?
뭐 훈련 빡새고 위험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님
걍 군운영 자체가 개막장이라서 그런거
당장봐도 사람 없는거 실무장병들이 피토하면서 어떻게든 땜빵하고 있는데
넣어 줄 사람이 없으면 지금 죽을듯이 버티는 실무장병들한테 적절한 보상이라도 주면 모르는데
"어, 이게 되네?" 이딴 생각으로 개선도 안하고
"원래 니들이 해야하는 일" 이런 식으로 보상도 안해주니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이상 누가 해군 오고 싶어하고 남고 싶어함?
물론 한국 인구 감소로 모든 군이 힘든건 사실인데
해군은 그 중에서도 지원률 꼴찌인데 뭐가 그리 잘나서 아직도 개선할 생각이 없는지 모르겠음
해군 특유의 유도리 없고 보수적인 마인드는 진짜 겪어 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다.
바다의 신사는 ㅈㄹ 농담 아니라 해군 오지마라
나 배 있을때 사람 없어갖고 통신당직 신호당직 다 없애고 현문으로 몰아서 5직 간신히 맞춰놨었음... 이때 재수없으면 주3회 당직 서기도 했는데 진짜 어떻게 버텼나 싶다
우린 주3회 기본이였음ㅋㅋ
사람 없어지면 현문은 진짜 어캐될까 무섭다
난 전출오기전에는 일주일에 2~3번씩 24시간 섰음 ㅋㅋㅋ
어, 이게 되네? ← 이거 ㄹㅇ 해본 마인드 개같은거
선진해군은 개소리가 맞다
어? 이게 되네? 장교니까 1년하고 튀면 그만이니 1년만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