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684기-일병 참모총장이 된 기수. 통상적으로 함정이라면 이 시기에 83기 다수가 전출을 가서 실세라인이 되나 최근 해군이 격오지 및 함정인원 전출 최소화라는 지침을 각 부대에 내려버린 바람에 83기 다수가 강제앵카가 되어버렸고, 84기 역시 그 영향을 받아 전출이 늦춰지거나 강제앵카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었고, 실세라인은 커녕 막내라인 탈출도 못한 상황이 나오고 있음. 육상 역시 89기가 자대에 들어오는 4월초까지 막내라인 탈출도 못한 상황이 나오고 있음. 여러모로 83기와 더불어 군생활 꼬였다고 평가받는 기수.


685기-일병 5호봉이 된 기수. 함정에서나 육상에서나 한참 일할 기수이며, 특히 함정이나 격오지라면 강제앵카가 되어버린 82기 이후 상황을 보며 자신 역시 전출이 늦춰지거나 강제앵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놓인 기수.


686기-일병 3호봉이며, 함정에서나 육상에서나 한참 깨지며 일할 시기임. 특히 맞후임인 87기가 일을 못하면 자신 역시 깨지는지라, 스트레스가 여러모로 극심할 기수이기도 함.


687기-이제 막 자대에 온 기수이며, 88기가 후반기 끝나고 자대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으나, 이들의 막내 탈출은 89기가 후반기 끝내고 자대에 오는 4월초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이병


688기-후반기 꿀을 빨고있을 기수. 열심히 꿀 빨 수 있을때 꿀을 빨기를..이들 다수는 2주, 늦어도 3주후에 자대에서 막내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689기-훈련소에서 뺑이치고 있을 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