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함대 650~660 기수 갑판이다
pcc 장단 말해준다
단점
1. 존나좁다
졸라 좁은곳에 병 간부 120명 부대끼며 사니 노예선이 따로없다.
그 좁은곳에서 일하고 좆나 걸어댕기니 침대 1층칸은 먼지에 자기도 모르게 폐가 병신된다
짬찌때는 손이 이마에서 떨어지는 시간이 더 적다
2.낙후된인프라
온수 사용시간, 사용제한, 개좆같은 위생환경(배바배), 좁은침대(관짝- 그래도 쇠사슬보단 나음)
3.신병때 유독 좆같음
사방에 선임, 잠시라도 니 공간없음, 새벽당직후 츄라이, 휴대폰이 지급되는 6시반부터 진행되는 저녁츄라이, 4-8당직등 온갖 개쓰레기같은 잡무는 너한테 몰림
밑에 기수 한번 뛰기라도 하는순간 한 3개월은 고통의 연속이다
4. 견시(갑판만해당)
여차하면 니가 상병달아도 견시로 간다 ㅇㅇ
겨울견시4-8당직 한 2주 출항 해보면 육군 철야행군 이런거 힘들다고하는데 물론 티는 안낸다만 속으론 병신그거가지고 라는 생각이 절로듬
근데 문제는 시발 한달에 반은 배가 떠잇음 인체시계 다 박살남 ㅇㅇㅋㅋㅋ
5. 쉬는배는 존나 쉬고 뺑이까는 배는 좆나깜
이런 통칭 노예선의 경우 얼굴만봐도 이 노예선배 수병,간부구나 느껴짐
6. 존나째림(사바사)
가로로 와이드하면 좀 모를까 배가 빼빼로마냥 생겨서 진짜 바이킹체험쌉가능
멀미 잇으면 하루종일 머리가 띵함(진짜개좆가음)
장점
1. 전역후 한 일년 잇으면 그래도 나름 그때 생각나고 미화되서 재미 쏠쏠함ㅋㅋ
추가
600대 초반기수 3함대 pcc 탔었는데 후반기 실습때 김천함 실습가서 조리실 보고 설마 저 좁은데서 요리를 하는건가? 했는데 실무가서 진짜 ㅈㄴ 좁은 조리실에서 지지고 복고 츄라이하고 다 하는거 보고 혀를 내두름
3함대 배도 별로 없어서 출동 존나 뜀
걍 자기가 있는데가 제일힘든거같음 난 1참 출신인데 참탈때는 인원이 ㅈㄴ 부족하고해서 참수리가 제일힘들구느했는데
뭔배였노
앞에 P 붙은배는 다 피나오네 PKG는 1번,4번빼고 다 비슷함 - dc App
또 PCC는 대부분 카포크입더라 우린 걍 씨오투나 부력방탄입는데 뺑이쳐라 - dc App
PCC랑 FFG2 둘 다 타봤는데 전반적으로 FFG가 새 배라 좋았지만 침실은 PCC가 더 넓었음 근데 온수 24시간에 새 배라서 시설이 좋았어. 근데 구형 배가 짬 차면 생활하기 편하고 재밌음. 분위기는 PCC 넘사야
pcc 궁금한거 있는데 얼차려 주고 이런거 함? 2함대 TF나갔을때 야간에 홋줄 받아주러 갔는데 뭘 잘못했는지 입항중인데 한가닥만 걸고서 함미 전체가 대가리 쳐박고있던데 - dc App
배 생활힘든거 알아서 왠만하면 얼차려 안주는데 함미에다 대가리 박은 정도면 존나 잘못한거 있어서인듯 ㅋㅋㅋㅋ
mhc보다 낫노ㅋㅋ 저기 적힌 단점들 한 10배로 증폭시킨게 mhc다
장점 완벽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