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와이프하고 군대 이야기 하다가 생각나서 들어와 봤는데 익숙한 단어들이 아직도 많네.
앵카, 물개, 빠지 등등 ㅋㅋㅋ
지통실? 아직도 단어는 똑같구나
나는 초계함 탔었는데 동시기 초계함은 거의 퇴역이네.
배도 커지고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부럽네.
차기 호위함 정도 되면 그래도 좋을 듯.
위성티비는 이제 기본이겠지? 옛날에는 비디오 테이프 들고 출항했다는데.
위성전화 이런거 개인적으로 쓰는 시대인가? ㅋㅋ
웅동에서 제한배식은 아직도 하나? 제한배식때 애들 음식물 쓰레기 통에서 주어 먹던 애들도 있었는데...ㅋㅋ
출동 22번 나가고 전역했는데, 배 위에서 고기 구워먹고 그런 행사도 했었다. 북한애들 조용할 때.
맥주도 한캔 먹었는데 파란색 오비 맥주. 20년이 지났어도 그 맛은 잊기가 힘드네.
물개에서 추기사로 전역햇읍니다 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