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날 아침 부모님 차안에서 온갖 걱정을 하고 있음
입대 1시간전 내 속도 모르고 점심을 먹는 가족들
훈련소 입갤 걍 좆같음
훈련소 똥통에서 좆뺑이를 치느라 하루하루가 좆같음
실무 배치 됐더니 좆도 아닌 맞선임 새끼가 짬질 존나하고 개갈굼
첫 항해 3시간만에 항해뽕 다빠져서 현타온 견시
청소는 나혼자 하고 상병장들 노가리 까는거 보면서 좆같음을 느낌
기껏 들어온 후임은 개폐급 새끼임
앵카를 권유하는 직별장 새끼
전출 가는중
막상 내리니까 괜히 내렸나 후회가 되고 앞으로의 육상생활이 걱정됨
는 개뿔 하루만에 개꿀통임을 감지하고 행복해짐
그러나 육상에서도 좆같은 보좌관들이 과실 개갈구고 과실 폭격 때려서 삔또가 제대로 상함
드디어 전역날
세상을 다 가진 기분
이 주변은 다신 안오겠다고 결심함
좋은갓도 잠시뿐
밖에 나오니 개좆도 의미없는 2년이 지나가있음

ㅋㅋㅋㅅㅂ 육해공 다 해당아니노이거
ㅋㅋㅋㅋ ㅈㄴ 공감되노
씨발 전역자인데 이거보고 울었다.......
군생활 다했다 ㅋㅋㅋㅋ
막짤 멀어지는 움짤로 끝내는 연출이 기가 막히노
ㅋㅋㅋㅋㅋㅋㅋ필력미쳤네
개추 ㅋㅋㅋㅋ
실베각이다 ㅋㅋ
ㅋㅋㅋㅋ정확함
너무 공감되서 감동받았습니다
짤선정 감각적이노
ㅈㄴ 공감되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