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시위꾼으로 2년간 활동중인  네덜란드 국적의  마르크 드용 (28) 씨에 의하면 시급으로 약 30달러 (약 3만원)을 받고 있다고 함 


그분한테 왜  이런거 하냐고 물어보니  아침 낮으로  춤추고 노래부르면  돈 받는 꿀알바라고 해서  시작했다고함   

혹시 이게   무슨 의미로 하는지 아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함  그냥 노래부르고 춤추면 돈받는 알바라서 한다고함   


2023년 4월 4일   낮 12시 10분경   마르크 드용 씨 한테 인터뷰한 내용중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