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했고 라떼는 믿기힘들겠지만 육해공 전부 가기가힘들었다.. 모두가 군대를 가고싶어하던 이상한 때였는데.. 육군 떨어지고, 공군떨어지고, 해군도 재수를 해서 군대를갔다.. 매우 특이하고 이상한 느낌이였다.. 베이비붐 세대가 너무 많이태어나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아무리그랴도 군대를 가고싶다해도 못갔다.. 그리고 해군 가면 개ㅈ같은게 배타야하는거 진짜 밥이맛있고 나발이고 , 밥맛있다고 ㅈ소 다니면 좋냐? 그리고 무슨 군기 존나게 강조해댐 ..ㅋㅋ 지는 군대 ㅈ같다고 전역지원서 제출한새끼가 그놈의 군기 존나강조해대서 말년에 함 싸웟다 , 아니 0중사님은 군대에 환멸느껴서 전역서 제출하시고 참군인인척 하시는거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전역 3주남았을때 한번 들이받았고 이거로 징계위원회 열렸는데 전역 곧이라 흐지부지됨 ㅋㅋ 해군이 유달리 군기 존나게 강조하는데 진짜 개ㅈ같다.. 그리고 라떼는 휴대폰 사용도 금지였는데 지금은 가능하다면서? 근데 배타면 아예 폰 안터지니까 해군 가지마라.. 휴가도 진짜 배타면  앵카안박으면 휴가 아예안줘서 자기휴가 캐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