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땐가 휴가나와서 로터리 대기중인 택시 탄적이 있음
폰보다가 왜 터널이 안나오지 싶어서 옆을 봤더니 씨발 택시기사놈 안민터널로 안가고 산을 삥 돌아가고있음
타기전에 카택도 확인했었는데 카택으로 8000~9000원 나오는걸 13000원까지 뻥튀기 시키는거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함 차 막히는 시간대도 아니었는데
더 악질인건 이 기사놈 자기도 해군출신이다 정겹다 어쩌고 그지랄쳤었음 갤보면 같은 해군출신이라고 수병들 밥사주는 사람도 많은데 진해 택시기사놈들은 진해지역 잘 모르는 군인 돈 등쳐먹을 생각만 하고있음
이거 당한뒤로는 항상 로터리 택시 대기하는곳 바로 앞에서 카택 불러서 감
진해에서 장사하는사람들 80프로는 해군 등처먹을 생각밖에없음 나머지 진짜 정있고 정겨운사람들 20프로가 불쌍함 ;
카택 고객이 설정한 길 ㄱㄱ
1함대 출신이라 모르지만 1함대는 그런거없던데
1함대는 23경비여단 있어서 안함 - dc App
난 그냥타고 시외버스터미널 가달라니까 화내면서 그런건 카택으로 부르라고 ㅈㄹ함 ㅋㅋ - dc App
마산택시 타고 진해가는데 ㄹㅇ 고객이설정한길 내비뜨는대로 가서 예상보다 10분 일찍가더라 ㅋㅋㅋ
진짜 개시발 김해 공항에서 훈련소 까지 그렇게 나갈 가격이 아니였는데
나만 당한게 아니네 ㅋㅋㅋㅋ
마산역에서 버스타고 진해가는게 훨씬 낫다
설마 장복터널도 아니고 안민고개로 쳐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