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개씹헬자대 간적있는데(어딘진 말못하고 군경대라는것만 말함)
맞선임 개씨발 좆같은련 개폐급새끼였음
짬질은 안하는데 나 존나팔려고하고 근무짬 존나때림
아무리생각해도 일과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3시간간격으로 20분씩 근무뛰고
작업 순찰있으면 다나가고
영내대기중 사이렌울리면 5대기나가고
청소 혼자서 샤워장 세탁실 복도 생활관2개 5개 다하고
이걸 나보고 다해야한단다
근데 그때는 뭣도모르고 걍 그런갑다 하고 다했음
왕고부터 실세라인은 맨날 서로 뒷담화 존나까면서 쳐싸우고있고
얼마나 쳐싸우면 생활반까지 운전병인데도 따로씀
듣기론 실세 상4가 먼저 하극상쳐한거같던데 모르겠다
얘기들어보면 왕고가 개새낀거같긴한데
그와중에 맞선임 개새끼는 청소 제대로 안되있으면 뒤에서 개쌍욕박고
아 이게 막낸가 내 군생활이 이딴건가 개씨발 언제까지 이런데서 살아야하는거지
이러고있는데
전입온지 한 한달쯤 됬나
어느날 내가 저녁 야간근무뛰고와서 청소를 바로 하러 갔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맞선임 개짬찌련이 맡아야하는 청소구역도
내가하고있었단말이야
근데 청소하다가 5대기울렸는데 세탁실 청소 개빡세게하는중에
청소구역에 스피커 없어가지고 못듣고 출동 못나갈뻔했는데
나중에 맞맞선임기수가 생활반으로 찾으러와가지고 존나빨리 뛰어나갔지
그거때문에 분위기 존나 험악해지고 난 과실받고 근기수한테 빠졌다고 욕 개쳐먹고
바로 출동에서 우리한테 민원넣었지 막내관리를 어떤식으로 쳐하는거냐고
단체로 징계받을뻔했는데 똑바로 관리해라 이러면서 개쌍욕박고
그래서 운전병 빽등이 열림 나때문에 와 씨발 진짜 좆됬다 싶었지
문 열고 방에 들어가는데 진짜 구라안치고 적막감이 감돌고 공기가 날카로움 서있기도 힘듬
실전터지면 딱 이런 기분이려나 오만가지 생각이 들고
불 다꺼져있는 와중에 빨간 홍등 딱하나 들어와있고
왕고빼고 최고선임부터 내위까지 싹다 침대에 앉아있는데 홍등때문에 존나무서워보임
구라안치고 악마를 보았다 이런느낌 진짜
귀신마냥 생겨가지고 다 왔냐고 물어보고 시작할까 이럼;
일단 실세부터 하나하나 내리갈굼하고 조곤조곤 물어보면서 개털리는데
딱 내차례가옴
"오늘 출동 니 아니야?
오늘 000일병인데 청소중에 교대받았습니다
뭐?오늘 출동 니 아니라고?
하다가 일단 분위기가 혼내야겠긴 하니까 억까시전하면서
어쨌든 니가 교대맡았다는거 아니냐?그럼 일단 나가야지
근데 씨발 어떻게 싸이렌 소리를 못쳐듣냐 개짬찌련이
죄송합니다
존나 이런식으로 박다가
근데 생각보다는 심하게 안박더라고 대형사고날뻔했는데
딱 저런식으로 한 몇마디하다가 갑자기 맞선임 불러오라고하고
나보고 나가라함
그다음에 맞선임 들어가는데
안에서 씨발 하이바 날라다니고 괴성나고 지랄 장난아님
한 10분 밖에서 있다가 나 들어오라해서 들어갔는데
실세가 나한테 지금부터 거짓말하지말고 있는대로 대답하라길래
근무랑 청소 일과 다 사실대로 말했더니
실세가 그새끼 앞에서 나보고
이제 이새끼 니 동기다
이새끼는 니 후임이 들어오면 니가 이새끼 선임이다
저새끼 기수열외니까 반말까라 다나까쓰면 넌 나한테뒤진다 이러고
야 쟤보고 000좆병신새끼야 말해봐 시키더라고
뭐 어떻게 그냥 죄송합니다 존나박았지
그러다가 결국 마지막에 안하면 뒤진다해서
000좆병신새끼야 박았지 뭐
그렇게 군생활 처음이자 마지막 백등이 끝남
저거 이후로 빽등 당한적도 연적도 없음
더 가관인건 이래놓고 이 개새끼 나 뒤로 불러내길래
사과하려고 하나 싶어가지고 갔는데
가가지고 청소 그 쉬운거 하나 못하냐고 찌질하게 욕박고
거기서 하는말이 내가 니 실수하는거 다묻어주고 보호해주고있는데
이걸 이런식으로 통수치냐 씨발 애미없냐 패드립치길래
진짜 분조장걸린거마냥 개빡쳐가지고 진심으로 반말박고 쌍욕박음
그래서 쳐돌았냐하길래 까라 하고
내일부터 니 윗기수한테가가지고
근무위치 청소같은거 다시 물어볼거니까 그렇게알아라 하고
다음날 다 찔렀지 그 윗기수한테
알고보니까 맞선임 이새끼 막내때 사고만 존나치는 개폐급새끼였는데
막내 교육하는거보고 마지막 기회라 해가지고
좆같아도 내앞에서는 선임취급해줄라했는데
5대기 사건으로 나한테 짬때렸던거 다걸려가지고 걍 기열박았다 하더라
근무도 저기 행정업무 작업 풀고정박음
그 일 이후로 부대에 소문 쫙나고
다행이도 난 저게 첫 실수라서 짬찌버프+짬폭탄돌리기 소문나서
5대기 사건 무난하게 넘어가고(원래였으면 기수열외 직전까지감)
난 이새끼한테 가끔 담배뜯고 하다가 결국 일터지고 두달뒤에
나 후임 받을때쯤에 짐싸서 나감
이후에 부조리 개선한다치고 청소표 근무표
전 대대가 병이 아니라 간부가 짜는걸로 바뀌고
동기생활관으로 싹다 배열 바꾸고
덕분에 빽등열기 더 쉬워졌다고 동기들 존나 힘들어하는것도 보고
실세랑은 그 일있고나서 친해짐
실세가 그땐 분위기상 욕박을수밖에없었다 사실 니잘못 아니니까 넘 신경쓰지마라하고
친해져서 한 두세달있다가 말까줘서 형 동생 하면서 지냄 몇년동안 연락했다
나보고 형이라고 하는데 위화감 존나돋더라
그러다가 나중에 그새끼 근황 궁금해서 간부한테 물어봤는데
수송대가가지고 파견처리로 대기중인데
일단 격오지라 잉여인력은 있을수가 없으니까 일 시킬려고 갔는데
파견자인데 공병대 근무를 합니까 간부한테 그지랄해가지고
간부 병사한테 다찍힘(심지어 그때 공병대 상황이 좋은것도 아니었음)
그 자대 간 후반기 동기한테 물어보니까
걍 행정장 잡업무까지 다 짬때리고 투명인간 취급하고다닌다함
폐급새끼는 어딜가든 폐급이더라
난 여기라서 폐급인거지 다른데 가면 잘할꺼야
그거 다 개소리라는걸 느꼈음 지랄떠네 씨발
아무튼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렸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갑판인데 빽등이 머임? 취침시간에 불러내는거?
군경은 취침시간 제한이 사실상 의미가없음 24시간근무라서 그래서 야밤에 닦으려는 새끼 동기부터 위에까지 싹다부르고 돌아가면서 내리갈굼 쌍욕박고 그게뺵등임 폭행까진 안갔음 한번 찔려서
ㅇㅎ 좆같네
제대로열면 한 몇시간감 운전병은 소수인원이라 얼마 안걸리는데 저기 헌병얘들보면 한 한시간에서 심하면 두시간까지도감 이제 새벽근문데 빽등열렸다 그럼 잠도못자고 끌려가서 욕먹고 근무뛰고 한 3시간자고 일과뛰는거임
진짜 ㅈ미개하노 군경
2함대 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