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몸 아프고 선임한테 깨지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다 피폐해지는데 죽고싶다
아직 전출 신청도 못한 짬인데 진짜 너무 힘들다
이젠 진료가는 것도 눈치가 보이는데 누구한테 말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