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부사관 그렇게 깠으면서(고졸따리, 앰생새끼들, 심지어 사람 모양을 한 짐승새끼들 등 부사관에 대한 온갖 모욕을 다 하던 게

해붕이들이였음)


정작 '부사관' 이 택시기사 폭행한 사건에 대해서는


개같이 해당 '부사관' 변호하면서


신경 꺼라, 알빠노, 어쩌라고 이러면서


심지어 피해자인 택시기사를 욕하는 새끼들까지 있음 ㅋㅋㅋㅋㅋ


물론 선 넘는 것 같다 하는 새끼들은 전부 다 아카이브 따놓는 중...


이게 해군 특유의 우리가 남이가, 으따 우린 한 식구랑께 문화인가? 


육군과 공군은 군 명예를 실추시키는 새끼는 장교든, 준사관이든, 부사관이든, 병이든 다 조져버리는데


해군만 마치 원숭이 집단을 보는 것 같음 ㅋㅋ


아마 해군 이 새끼들은 전과 40범, 강간범, 살인범도 같은 해군이면 감싸고 돌고 보직해임 안 시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