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랐지 기군단에서 1지망 갑판이 튕길 줄은..
덕분에 실무도 ㅈㅈㅅ썼다가 튕겨서 ㅇㅍㅂㄷ에서 지옥의 2년을 보내고 왔다
그래도 내가 성격이 개찐따여서 남 ㅈㄴ갈구고 똥군기 안 부렸다고 확답해줄 수 있다 미덥지 않겠지만 이건 정말 찐으로 진심이다.. 그래도 무덤덤한 성격이라 욕먹고 뺨 툭툭 맞아도 일은 무난하게 해서 버텼던 거 같다
대신에 군기잡던 내 선임들이랑 동기들이 딴 곳으로 많이 떠나버렸음 심지어 후임들도 너나할거없이 사건사고가 자꾸 일어나서 다른 곳으로 떠나더라 간부들도 마찬가지고
아무튼 정신적으로 지옥같고 보람 1도 없는 엿같은 군생활이었다. ㅅㄹㅂ 군기헌병 시켜준다 했어도 난 안한다고 했을 듯 그냥 이 직별 자체가 너무 싫었음
군대 어디 나온게 뭐 대수냐 싶지만 한번가는 군대를 해군 군경으로 나왔다는 쪽팔림이 죽을 때까지 갈 것같다
미래에 입대하는 수병들아 너희는 군경만큼은 절대가지마라…
1지망 갑판 팅긴건 신기하네
692기 70명 뽑는데 210명 썼데 -692
ㄴ 총 몇명인데 어케 갑판을 70명 밖에 안뽑냐 - dc App
970명인데 갑판 70명 뽑았다 ㅅㅂ…
군경들 반이상이 튕겨간애들이제
갑판 팅긴애들 가끔 보이더라 - dc App
갑판 1지망 튕기면 멘탈 나갈만함
차라리 해병대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