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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그거 하나라 충분하지 않냐?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
아름다운 은하수
배가 지나가면서 플랑크톤이 터져 생기는 빛의 물결
가끔 만나면 인사해주는 돌고래들
바다에서 보는  노을과 노을이 비추는 황혼의 바다
끝이 보이지 않는 수평선을 향해 나아가는 미지의 모험심


나는 군대 다시 가라해도 안 갈거지만 해군 간 건 후회하지 않는다
대체 어딜가서 이런 경험을 해보겠나
2개월 더 하는 건 개 ㅈ같지만 정 다시 가야하면 해군 갈 거 같다

그리고 굳이 배를 추천하자면 lst 1 갑판병을 추천하고 싶다.
전투함에 비해 개꿀이고 전국적으로 항해해서 여러 군데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