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병 편에 이어서  해군사관학교편을 준비 하였다.  해군산하 해병대도 포함하였으니 참고 하도록 

42기 이전 은 모두 전역하였음 

43기 - 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대장) , 강동훈 해군참모차장 (중장), 정일식 해군군수사령관 (소장), 최성목 국방정보본부 정보기획부장 (소장) 이 현역으로 남았음  그중  김명수 제독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올해 후반기  장성인사나  늦어도 내년 전반기 인사때 모두 전역할걸로 예상됨


44기 -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대장),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중장), 이성열 해군교육사령관 (중장), 유근종 합참 전투발전부장 (소장) 등이 있음  양용모 제독, 김계환 장군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후반기 인사때 전역하거나  한직으로 갈 것이 예상됨 


45기 - 황선우 해군사관학교장 (중장), 김성학 해군항공사령관 (소장), 이수열 해군잠수함사령관 (소장), 황정오 국방부 첨단전력기획관 (소장),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소장) 등이 현역으로 남아있음   여기서  이번 후반기 인사때 얼마나 진급 하냐가 문제다  일단 대장진급은 안되기 때문에  황선우 제독이 중요보직으로 갈지 김성학, 이수열 제독이 진급할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하지만 46기 후배들도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이번에 진급 못하면 사실상  진급이 힘들어 진다. 


46기 - 안상민 2함대사령관 (소장), 이동길 3함대사령관 (소장), 최성혁 1함대사령관 (소장), 강동길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소장), 류효상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소장), 주일석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소장), 김학연 해군본부 감찰실장 (준장), 신형식 진해기지사령관 (준장), 엄주형 해병대 9여단장 (준장) 등등이  현역으로 남아있다.  아직 정년도 남아서  영관장교들도 많이 남아있다.  이번에  중장진급자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 지는 기수이다.  해군의 각 함대 사령관을 먹고 있는 기수로서   해군장성의 몸통같은 기수이다.  추후 해군참모총장도 배출 할수 있을지 주목이 된다.


47기 - 강정호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소장), 정종범 해병대사령부 부사령관 (소장), 박규백 국군사이버작전사령관 (소장), 김경철 해본 전평단장 (준장), 김병재 인방사령관 (준장), 전용규 해양정보단장 (준장) 등등이  현역으로 남아있음  1993년 문민정부 출범과 함께 임관한 기수이자 소장계급장의 막내 기수로서  이번에  소장진급자가 얼마나 더 나올지 궁금하다  이기수도 48기 후배들이 자기를 넘보고 있기때문에 긴강감을 늦출수 없는 기수이다.  


48기 - 강동구  합참의장 인사청문회 준비팀장 (준장), 김인호 제7기동전단장 (준장), 김지훈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준장), 곽광섭 해군본부 정책실장 (준장), 신유찬 기초군사교육단장 (준장), 이호종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준장), 최영길 해병대 교육훈련단장 (준장), 박성순 해병대 2사단 작전부사단장 (준장) 등 장성급 장교와 많은  영관급 장교들이 현역으로 남아있다.  이번 후반기 인사때 이 기수에서 얼마나 소장진급자를 배출할지 궁금해진다.  이기수에서 부터  아직도 준장에 진급하지 못한 사람들은 사실상 장포대라고 붙이는게 맞는거 같다.  


49기 - 고승범 CTF-151 사령관 (준장), 황종서 2함대 제2해상전투단장 (준장(진)), 조충호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 겸 2023 순항훈련전단장 (준장(진)), 김태훈 방위사업청 한국형잠수함사업단장 (준장), 박승일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준장), 변요환 해병대 6여단장 (준장) 등이 장성급 장교로 남아있으며  영관장교도 많이 남아있다.  이번에 얼마나 소장진급자들 배출 할수 있을지 궁금해 진디ㅏ.  40대 기수의 마지막 기수로서   이번 후반기 인사때도 장성진급에 실패 한다면 본인은  장포대라고 도장을 박아야 할거 같다.


50기 - 이종이 준장(진), 이재섭 준장(진) 이 두사람은 작년 장성인사때 진급한 인물로서  기수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  준장 진급자들 많이 배출할걸로 예상되는 기수로서  故 윤영하 소령이 이 기수였다.   이번 장성인사때  주목할만한 장성진급 후보군으로서  문종화 7전단 71전대장 (대령),  장훈 7전단 72전대장 (대령) 등이 있다.  이 두사람은 사관학교 졸업 성적이 1등과 3등으로서 각각 대통령상과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  (2등은 전역후 목포해양대에서교수로 재직중)  이 두사람은  각각  서애류성룡함장과 세종대왕함장을 역임했으며  지금도 기동전대장으로서 중요직책을 지내고 있다.   이번 기수에서  준장에 진급에 실패하는사람들은 점점 준장진급이 멀어져간다는걸 알아채야 한다.


51기 - 1997년 임관 기수이다.  이번에 준장진급심사를 처음 받는 기수로서 이 기수에서 준장진급자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진다.  


52기 - 1998년 임관기수 ,  아직 준장진급 심사를 받을 기수는 아니지만  왠만하면 1급함장을 역임하고  각각 전대장이나  2차보직으로 빠졌을 기수 이다.  이번에 열심해서 준장1차진급을 바라보기를 빈다.


53기 - 1999년 임관기수, 1차로 진급한 사람이라면 벌써 1급함장 직책을 마치고 2차보직으로 합참이나 해본에서 근무할 기수이고  2차로 진급한 사람이라면 아직 1급함 함장을 하고 있을 기수이다.  


54기 - 2000년 임관기수, 1차로 진급한 사람이면 지금 현재 대령계급장을 달고 1급함 함장을 하고  내년초 이임을 앞둔 기수이다.  2차 진급자라면 대령직책 계급장을 달고 다음달 진급을 앞둔 기수이기고 하다.  


55기 - 2001년 임관기수, 이번에 1차로 대령진급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이번 1급함 지휘관 인사때  함장직책을 배정받았을 것이다.  21세기 첫임관 기수로서  대령진급자를 첫 배출한것을 축하한다. 


56기 - 2002년 임관기수, 대령진급을 앞두고 있는 기수  법무나 의무같은 특수병과로 전과를 하였다면 대령진급도 가능한 기수이다. 


57기 - 2003년 임관기수, 아직 중령이 최고참 


58기 - 2004년 임관기수,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던 그 시간 졸업식 및 임관식을 가진 기수이다.  그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당시 영혼이 다 빠진 상태로 행사를 주관하였다.


59기 - 2005년 임관기수, 중령인 사람들도  있고 아직 소령인 사람들도 수두룩 있다.


60기 - 2006년 임관기수,  1차로 진급한 사람이면 이번달에 중령진급에 성공했을것이다.  2차로 달은 사람이라면 아직 중령(진) 


61기 - 2007년 임관기수, 이번에 중령진급 1차 심사를 받은기수로서  이지스함 2척 작전관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중령진급심사에서 통과하였다.


62기 - 2008년임관기수, 아직 소령이 최고참 , 내년에 중령1차심사를 받을 예정


63기 - 2009년 임관기수 , 아직 소령


64기 - 2010년 임관기수,  아직 소령


65기 - 2011년 임관기수, 아직 소령


66기 - 2012년 임관기수, 아직 소령


67기 - 2013년 임관기수, 올해 소령진급을 한 기수이다.  소령 1차직책을 마치고 이제 소령2차 직책을 맡으로 가자


68기 - 2014년 임관기수,  내년 3월 소령진급 예정자로서  사고 치지 않는이상 모두다 소령(진) 일것이고  소령직책에 간 사람이라면 직책계급장을 달고 있을 것이다.


69기 - 2015년 임관기수, 지금 현재 대위월급을 받는  (임)소령(진) 일것이다.


70기 - 2016년 임관기수, 아직 대위


71기 - 2017년 임관기수, 아직 대위


72기 - 2018년 임관기수, 아직 대위


73기 - 2019년 임관기수, 아직 대위


74기 - 2020년 임관기수, 올해 대위 진급에 성공함


75기 - 2021년 임관기수,  내년 3월에 대위 진급예정,  직책에 따라 직책 계급장으로 대위 계급장을 달고 있는사람도 있을듯


76기 - 2022년 임관기수, 아직 중위


77기 - 2023년 임관기수,  아직 소위 계급장을 달고 있는 중위(진)들이다. 이중에서 전과를 해서 뱃사람을 벗어나려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내년 3월 중위진급을 미리 축하한다. 


78기 - 내년 3월 임관예정   현재  순항훈련 중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