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얘기나 화법 보면 진짜 한심한 짐승들 같음 뭐랄까 사회에서는 지들 노력으로 절대 뭔가 못 이룰 것 같고 공부는 하기 싫고 공부 해봤자 이상한 대학갈 거 같고 취업은 못 할 거 같아서 개나소나 가는 해군 부사관 붙어서는 사회에서는 계급으로 딸릴 거 아니깐 군대에서라도 높은 사람 취급 받고싶어서 병들한테 계급부심 부리려고 들어온 패배자 인생들 같아서 참 불쌍함.. 안타깝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