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병신같은 지하실 속 관짝에서몸도 맘대로 움직이지못하고위이잉 FCU등 잡다한 소리들으며 자다가주말아침이라고 아침점호도 안하고까치 울음소리 들으며 따스한 햇살로 일어나니깐눈물이 막 나오더라 일어날때도 몸을 비집고 나오는게 아닌그냥 침대에 자연스레 앉아있는게 압도적인 행복감이었음그래서 그런지 앵카박겠단 애들다 전출 신청하더라
침대에 앉을 수 있는게 큰 행복이긴함 ㄹㅇ - dc App
자다가 눈을 떴는데 천장이 코앞에 있는게 아니라 저 위에있다? 예전엔 몰랐는데 이게 진짜 축복인듯
육상특) 와마트 vip됨 요즘은 해마루도 생겼다 하더만 돈 펑펑쏘겠노
해군 문학 ㄷㄷ
난 한겨울에 건선거 들어갔었는데 추워서 뒤질뻔함 배가 차라리 났다고 생각했었음
딱 나네
아 도크 때 주말 늦게 일어나서 와마트에서 사먹는 냉동이랑 라면에 볶음밥이 진짜 맛돌이었는데... - dc App
크흠 ㄹㅇ 수리도크 마약은 신나 아닌가..? 수리중에 격벽 도색한다고 하루종일 신나냄새 맡으면 ㄹㅇ 환각증세오던데 같이 작업하던 6기수 윗선임이랑 형동생 농담따먹기하면서 작업함 ㅋㅋ 군생활하면서 젤 많이 웃었는데 왜 웃었는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