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진)
684기-오는 2월 19일 전역의 기쁨이 크지만, 사회에서 앞으로 뭐하며 먹고살지 고민하는 상황에 놓여있으며, 대학 복학 시기에 딱 적합하므로 몇몇은 바로 복학을 할예정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알바 혹은 집에서 쉬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할것이다.
병장
685기-병말이며, 군경, 앵카, 조리는 만박 찍턴휴가나 장기휴가를 나가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만박휴가를 시전해 대부분 부대에 잘 있지 않은 기수이다.
686기-이제 전역 디데이 두자리수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기수이며, 맞선임과 2호봉이나 차이나 시간이 아직 더디게 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기수이다. 그래도 군경, 앵카, 조리는 이번달 말과 다음달 초 사이 만박 찍턴휴가나 장기휴가를 시전해 부대에 잘 없을 예정이기에 이에 대한 계획을 짜고 있는 상황.
687기-병장 2호봉이 되었고, 디데이 세 자리수에서 벗어나려면 다음달을 기다려야 하는 기수이다. 하지만 맞후임과 2호봉 차이가 나88기를 보면 안쓰러울 따름이다.
상병
688기-상병 참모총장이 된지 2개월 차, 맞선임과 2호봉 차이가 나는 관계로 빨리 병장을 달고 싶어하는 기수이며 자기보다 2개월 더 빨리 집에 가는 87기를 보면 한숨만 나오는 상황.
689기-상꺾이 된 기수로 이제 군생활 1주년을 맞이한 기수이다. 1년이나 버틴 자신이 기특하지만, 아직 군생활 7개월이 더 남았기에 현타도 오는 기수이다.
690기-상병 3호봉이 된 기수로, 군생활 절반을 채운 기수이다. 육상부대로 전출 간 자들은 막내라인으로써 열심히 일하고 있고, 그렇지 않다면 이제 실세라인으로써 후임들을 관리하는 기수이다. 전출을 신청한 자라면 이번이 사실상 막차이기에 똥줄도 타는 기수이다.
691기-24년 마지막 전역기수이자 마지막 6주 훈련기수가 드디어 상병이 되었다. 육상부대 전출자는 새로운 전출지에서 92기와 더불어 막내라인으로 새 출발 해야하며, 앵카자나 전출을 못한자는 이제 슬슬 실세라인으로 가는 기수이다.
일병
692기-일병 참모총장이 된 기수로, 해상이나 격오지에서 전출을 간 자라면 막내로 새출발 하고 있고, 신청한 자라면 2차 전출자 명단에 자신이 뜨기를 바라고 있으며, 둘 다 아니라면 밑의 일병들을 관리해야 하는 기수이다.
693기-일병 5호봉으로 해상이나 격오지라면 자신이 짬찬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기수이다. 강제앵카되거나 앵카박기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면 이제 전출이 뜨기에 막내생활을 다시 할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694기-일병 4호봉이 된 기수로, 막내라인에서는 벗어났으나 짬찌이기에 아직 열심히 일해야 하는 기수이다. 전출을 결정한 자라면 전출된 91~93기를 보며 나도 빨리 전출되기를 바라고 있는 기수이기도 하다.
695기-일병 3호봉이 된 기수이며, 이제 밑의 세 기수가 들어와 조금은 편해졌으나 상황에 따라서는 다시 막내가 되기에 열심히 일해야 하는 기수이다.
696기-갓 일병이 된 기수로 97기 케어와 부대 적응으로 바쁜 기수이다.
697기-후반기를 마치고 자대로 전입 온 기수로 부대사항과 주특기 숙지로 정신없을 기수이며 자신이 못하면 96기가 혼나기 때문에 더욱 애가 타는 상황.
이병
698기-후반기를 마치고 자대로 전입 온 기수로 부대사항과 주특기 숙지로 정신없을 기수이다.
699기-훈련소를 마치고, 후반기라는 꿀을 누리는 기수이다.
훈련병
700기-첫번째 700대 기수가 드디어 입대를 한다. 다가오는 2월5일 그들의 군인화 훈련이 시작된다.
684기-오는 2월 19일 전역의 기쁨이 크지만, 사회에서 앞으로 뭐하며 먹고살지 고민하는 상황에 놓여있으며, 대학 복학 시기에 딱 적합하므로 몇몇은 바로 복학을 할예정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알바 혹은 집에서 쉬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할것이다.
병장
685기-병말이며, 군경, 앵카, 조리는 만박 찍턴휴가나 장기휴가를 나가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만박휴가를 시전해 대부분 부대에 잘 있지 않은 기수이다.
686기-이제 전역 디데이 두자리수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기수이며, 맞선임과 2호봉이나 차이나 시간이 아직 더디게 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기수이다. 그래도 군경, 앵카, 조리는 이번달 말과 다음달 초 사이 만박 찍턴휴가나 장기휴가를 시전해 부대에 잘 없을 예정이기에 이에 대한 계획을 짜고 있는 상황.
687기-병장 2호봉이 되었고, 디데이 세 자리수에서 벗어나려면 다음달을 기다려야 하는 기수이다. 하지만 맞후임과 2호봉 차이가 나88기를 보면 안쓰러울 따름이다.
상병
688기-상병 참모총장이 된지 2개월 차, 맞선임과 2호봉 차이가 나는 관계로 빨리 병장을 달고 싶어하는 기수이며 자기보다 2개월 더 빨리 집에 가는 87기를 보면 한숨만 나오는 상황.
689기-상꺾이 된 기수로 이제 군생활 1주년을 맞이한 기수이다. 1년이나 버틴 자신이 기특하지만, 아직 군생활 7개월이 더 남았기에 현타도 오는 기수이다.
690기-상병 3호봉이 된 기수로, 군생활 절반을 채운 기수이다. 육상부대로 전출 간 자들은 막내라인으로써 열심히 일하고 있고, 그렇지 않다면 이제 실세라인으로써 후임들을 관리하는 기수이다. 전출을 신청한 자라면 이번이 사실상 막차이기에 똥줄도 타는 기수이다.
691기-24년 마지막 전역기수이자 마지막 6주 훈련기수가 드디어 상병이 되었다. 육상부대 전출자는 새로운 전출지에서 92기와 더불어 막내라인으로 새 출발 해야하며, 앵카자나 전출을 못한자는 이제 슬슬 실세라인으로 가는 기수이다.
일병
692기-일병 참모총장이 된 기수로, 해상이나 격오지에서 전출을 간 자라면 막내로 새출발 하고 있고, 신청한 자라면 2차 전출자 명단에 자신이 뜨기를 바라고 있으며, 둘 다 아니라면 밑의 일병들을 관리해야 하는 기수이다.
693기-일병 5호봉으로 해상이나 격오지라면 자신이 짬찬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기수이다. 강제앵카되거나 앵카박기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면 이제 전출이 뜨기에 막내생활을 다시 할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694기-일병 4호봉이 된 기수로, 막내라인에서는 벗어났으나 짬찌이기에 아직 열심히 일해야 하는 기수이다. 전출을 결정한 자라면 전출된 91~93기를 보며 나도 빨리 전출되기를 바라고 있는 기수이기도 하다.
695기-일병 3호봉이 된 기수이며, 이제 밑의 세 기수가 들어와 조금은 편해졌으나 상황에 따라서는 다시 막내가 되기에 열심히 일해야 하는 기수이다.
696기-갓 일병이 된 기수로 97기 케어와 부대 적응으로 바쁜 기수이다.
697기-후반기를 마치고 자대로 전입 온 기수로 부대사항과 주특기 숙지로 정신없을 기수이며 자신이 못하면 96기가 혼나기 때문에 더욱 애가 타는 상황.
이병
698기-후반기를 마치고 자대로 전입 온 기수로 부대사항과 주특기 숙지로 정신없을 기수이다.
699기-훈련소를 마치고, 후반기라는 꿀을 누리는 기수이다.
훈련병
700기-첫번째 700대 기수가 드디어 입대를 한다. 다가오는 2월5일 그들의 군인화 훈련이 시작된다.
91기 ㅎㅇㅌ
91기 상병 2호봉임 수정 ㄱㄱ - dc App
게이야.. 86기 말출 아직 멀었고 91기는 지난달에 이미 상병 달았다
마지막 줄 아랫도리가 웅장해진다.. - dc App
비번 몰라서 수정이 안되노 애교로 넘어가줘
근데 이게 기수별 인원이 반영이 안 된 거 같음 예시로 94기 95기가 아직도 막내기수인 함상이나 격오지가 많음
정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