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군견이 있듯, 사실 udt에서도 비슷한게 있다
출동시 견시임무 중 가끔 배 옆에 따라다니는 그녀석들
바로 쀼쀼돌고래가 그것이다


평범한 돌고래일 뿐이지만 네이비씰의 bud/s에 비견될
혹독한 훈련을 통해 그들은 인간의 피를 탐하는
살육기계가 되었다


주 특기는 udt대원들의 침투 보조
천연 반향정위를 통한 장애물 식별과
특히 sdv를 사용할수 없을 경우
위험을 무릅쓰고 해안이나 절벽암초지대까지 호송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부가적으로는 적 잠수함 식별 및 소나 교란, udt 침투조가 생포해온 목표물의 수간을 통한 심문도 담당한다

은퇴한 이후의 삶은 블라인드 처리되어 알 수 없지만
가끔 함행동중인 군함의 주변을 멤돌거나 하는 등의 모습을 보아
우리 해군을 계속 수호하는걸로 추측된다



출동시 이 쀼쀼 돌고래들을 발견한다면

경례를 할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