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총원이 먹는 야식은 문제점이 가장 많다(욕을 많이먹는다)
손이 많이 들어갈수록 평이 좋은편이고
손이 덜 갈수록 욕을 많이 먹는 느낌이다
야식으로 잔치국수, 비빔국수, 토스트, 비빔만두 같이
비교적 손이 많이 가는것들은 평이 좋다
냉동 핫도그, 레토르트 컵밥, 덮밥 같은건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다
야식으로 다과 (과자) 몽쉘, 스트로베리 파이
연속으로 던져주는날에는 조리장은 거짓말 안하고
ㄹㅇ 은신술쓰고 피난간다
내가 들어본 대사중 하나인데
"하이고 이게 어떻게 간식이지, 야식이야?"
"부식적재 깜빡했냐"
요즘은 다를수도 있는데 앞에서 별에별 애기가 다 나온다
함정근무하는 조리들 수고가 많다
섬이나 육상은 그나마 야식은 안하니 다행
개좆같은 비빔국수
만드는 입장에서? 먹는 입장에서?
탱탱부는건 어쩔수 없다 니가 선택하지는 않은 비빔국수다
만드는 입장. 얼음 쥰내 퍼와야하는데 승조원식당꺼 제빙기 고장나면 요따시만한 보울들고서 사관실 씨피오실 왔다갔다 얼음챙기느라 존나 하기싫음
난 야식 나오는거 자체가 존나 좋았음 ㅋㅋ 메뉴투정부리는건 걍 배가 처부른거
난 봉탔었는데, 애초에 긴 항해를 잘안나가서 야식 먹는 날이 손에 꼽는데도 그 야식이 좆같이 항상 나오더라 맨날 하루 일과가 조리병 조리장 욕이었는데 추억이네
ㅋㅋ
손 많이 가는 음식-사관, CPO, 승식 관계 없이 다 호평 레토르트 음식-사관, CPO에서 조금 불만은 나오지만 괜춘 과자&음료수-갑판, 추기 등 블루칼라에서부터 불만 터져나옴
와 과자는 과학인가 간식이지 , 야식이냐 한 사람이 추기장임 ㅋㅋㅋ
cpo 뿔나있으면 조리장 귀신같이 함내에서 안보임 ㅋㅋㅋ
틀린말 함 ? 그걸 야식으로 내노 - dc App
꽈자는 선넘지 ㅅㅂㅋㅋ
내가 탔던 3급함은 까까랑 레트로트 존나 줬었다 대신 시발 작업 훈련 밥하는 시간 외엔 필참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