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류삭의 삭(索)은 찾을 색 / 노 삭이라는 한자임
즉 훈음이 두 개인 한자임
그래서 '찾다'라는 뜻으로 쓰면 '색'으로 읽음
예를 들면 '수색(搜索)하다', '색출(索出)하다' 의 경우처럼
그리고 '노' 라는 뜻이 있는데
이건 '노끈' 할 때의 '노', 즉 줄을 말함
국어사전에서도 노를 찾으면 '실, 삼, 종이 따위를 가늘게 비비거나 꼬아 만든 줄'이라 정의하고 있음
따라서 홋줄은 계류삭이라고 하는 게 옳은 읽기 방법임
.....
전~ 계류~ 삭 걷어!!!
즉 훈음이 두 개인 한자임
그래서 '찾다'라는 뜻으로 쓰면 '색'으로 읽음
예를 들면 '수색(搜索)하다', '색출(索出)하다' 의 경우처럼
그리고 '노' 라는 뜻이 있는데
이건 '노끈' 할 때의 '노', 즉 줄을 말함
국어사전에서도 노를 찾으면 '실, 삼, 종이 따위를 가늘게 비비거나 꼬아 만든 줄'이라 정의하고 있음
따라서 홋줄은 계류삭이라고 하는 게 옳은 읽기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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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류~ 삭 걷어!!!
드라이라 개추박음
구전으로 전해지고 편의에 따라 바뀌어 고착된 단어 그런 거 존나 많다. 라싱도 원래 래싱(lashing-밧줄)이 맞고,
ㅣ역행동화로 계류색이라고도 하는거 다른예시로 어미 애미 아기 애기 - dc App
근데 계류색이 좀 찰짐 - dc App
신경삭을 걷어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