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것도 말끔하게 착해보이고실제 성격도 진짜 착했음화내거나 짜증내는 거 한번도 못보고1박2일 이승기 느낌.후임한테도 진짜 친절한 애였는데어느날 일과 끝나고 같이 풋볼하는데자기 팀이 못하니까 완전 애가 돌아버리더라골 찬스 놓치니까 흥분해서 욕하고"어우 씨발" 이러는데 진짜 그때 분위기 숙연해졌음아직도 생각나네 ㅋㅋ
그정도면 다른거때문에 쌓였다 터진거만 그때인거 아님?ㅋㅋㅋ
딱히 쌓일만한 게 없었음 거기가 2차발령지 육상이고 병장 때라 분위기도 널널한 곳이었음
다른 동기들이랑 사이도 매우 좋았고
ㄷㄷ
와 ㄷㄷ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