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지는 한 세달 정도 된거같아요,,
주변에는 바다랑 큰 배(?)같은거밖에없고 막 철조망으로 둘러쌓여있어서 나갈수가 없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다 파란색 옷을 입고있어요,, 다들 들어올때 머리가 밀린채로 오는걸 보니 무슨 범죄자 수용소(?) 같은건가봐요,,
또 매일 아침 6시마다 강제로 깨워서 일을 시키는데 기이한 동작을 따라하기도 하고 멀쩡한 철판을 두들기기도 해요..정신병 격리..? 같은걸까요 ?? ㅜㅜ 너무 무서워요
가끔은 망망대해로 떠나서 아무것도 없는 바다위를 반나절씩이나 감시하는 고된 일을 하기도 해요,, 너무 춥고 어두워서 ㅈ지금도 손이 벌벌 떨리는거 같ㅇ아요
도대체 제가 무슨 죄를 지었길레 이런 살벌한 곳에 갇힌걸까요...
사람들은 제가 여기있다는걸 알까요...?
저.... 탈출 할 수 있을까요..?
염전인가보노 ㅅㄱ해라 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
어허…납치가 아니라 해군 자원입대라는 것이다 아쎄이!
아아 그 곳은 「군항」이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