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군에서는 접할수없는 낯선생활이지만 밥도 좋았고 배 사람들도 좋았음


한번은 가야하는 군대를 해군이라는 곳에서 복무한건 후회안함

만약 나한테 다시 돌아가도 해군갈거냐고 물어본다면 자살을 택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