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까놓고 말한다. 무조건 찌르고 튀어라
여기로 전입오면 니 인생 100년 중에서 2년이 끔찍한 기억으로 평생간다.
108전대는 몇 십년 지나도 절대 안 바뀌는 병역악습 부조리 천국이라
너 때 갔을 때 정말 낮은 확률로 기수가 잘 풀렸거나 윗 선임, 간부들이 착한 사람들만 있어서 잘 적응하게 도와주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굳이 악깡버할 필요가 없다. 사소한 거라도 무조건 찌르고 튀어라
팁을 주자면 선임병(특히 또래상담병)은 물론이고 간부한테 말하지 말고 무조건 국민신문고, 육대전, 국방헬프콜 1303, 민간 경찰서, 군사경찰대, 국군방첩사령부, 합동참모본부, 해군 본부 어디든 있는 곳 없는 곳 다 찔러라
선임한테 찌르면 바로 기열행이고 간부한테 찌르면 순간 조치까진 되더라도 부대에 남아있을 확률이 크다. (실제로 내가 이 케이스 몇 명봤다. 참고로 간부도 사실 병들한테 크게 관심없다. 지 발등에 불 떨어질까봐 아예 꼬리부터 자를려는 거지)
상급 부대에 찌르면 사실 상 108이랑 빠이빠이치는 거랑 똑같다는 소리라 효과가 직빵이다.
찌르면 가해자 피해자 분리수칙 때문에 인사명령이 타 부대로 바뀌는데 높은 확률로 사령부나 군항으로 간다. 그리고 거기서 전역하게 됨
108전대 전입가면 무조건 찌르고 튀어라
(여담으로 장교, 부사관 간부들도 찌르고 튀는 곳이 108전대임 진짜임)
지금 108 합작소는 선임분들 개좋은데?ㅋㅋ - dc App
게이야ㅋㅋㅋㅋ 바로 다음날 큰일 터졌는데 좋긴 뭐가좋냐ㅋㅋㅋ
211인데 니네 애들 팼다매ㅋㅋ - dc App
군항으로 와라 찌르고 와도 아무도 신경안쓴다
찌르고 오면 왠만하면 폐급딱지 붙는데 지만 모르는거지 ㅋㅋ
ㄴ 가서 적응 잘하고 별탈없으면 딱히 뭐라 안하던데
ㅈ오름관 쇼핑하던거 생각나네 ㅅㅂ 선임ㅈ같으면 1303지르고 242로튀거나 빠른 전출가라 ㄹㅇ
2024 해군 전략 가이드: 완벽한 해군 입대를 위한 필수 가이드북 https://koreanavy.tistory.com/1
전출와라 군항이나 사령부는 아무도 신경 안쓴다
이런 ㅂㅅ들 때문에 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나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