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기인데 집가다가 딱봐도 하정복이길래 마실거 사서 주긴 했는데 버리지만 말아다오...

2ㅎㄷ 조교 했었는데 복무할때 좆같은 기억 갑자기 떠올라서 고생하겠다 싶었음 ㅎ

오랜만에 해군갤 왔는데 다 700기로 찬거보고 놀랐음 ㄷ 사람도 없을탠데 고생이 많습니다요 다치지 말고 전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