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중에 내가 뭐만하면 지랄하는 선임도 있지만 나항 잘 지내다가 주위에 소문 퍼뜨리는 거 없이 개인적으로 조용히 혼내는 선임이 있음. 그걸 고쳐가는게 나를 깍아가는 과정인듯. 본인이 일머리는 좋다고 평가받음. 근데 사회성이 좀 심각한데 그게 고쳐지는게 스스로 느껴짐. 처음 고치라는 말 들으면 기분은 좇같은데 분노를 좀 줄이고 1-2시간 지나서 생각하면 맞는 말이라 고치는게 맞을때가 분명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