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진)
690기 (병장5호봉)- 첫 전역 90기대 기수로 앵카,군경,조리 등 장기찍턴을 나가 거의 안 보이는 기수다. 만약 부대에서 이들을 보게 된다면 천연기념물이니 신기하게 보아도 좋다.
병장
691기 (병장4호봉)- 병장 4호봉이 된 기수로 같은 달 육군이나 해병으로 들어갔느면 이번달 전역하는 기수다. 바로 위 맞선임만 있는 기수로 슬슬 전역 준비와 함께 똥줄 탈 기수다.
692기 (병장2호봉)- 맞선임과 2기수 차이나는 기수로 거의 다 한 거 같으면서도 아직 100일이 깨지지않은 시간이 많이 더딜 기수이다.
693기 (병장1호봉)- 모든 튜토리얼을 깨고 마지막 관문만 남은 기수다. 전역이 올 거 같으면서도 아직 많이 남은 기수이며 몇 몇 부대에서는 수병 최고왕고를 하고있는 기수이다.
상병
694기 (상병참모총장)- 상총이 된 기수이다. 가장 막강한 권력을 잡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기수이며 해상,전출지에서도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기수다.
695기 (상병5호봉)-짬빠 지대로 찬 기수. 군생활이 슬슬 지겨운 기수이며, 어디 부대든 실세라인이다. 그렇지만 아직 전역하지 않은 선임들이 많아 답답하고 암울할 기수다.
696기 (상꺽)- 94,95와 함께 실세라인이며,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입대한지 일주년이 된 기수로 아직 남은 군생활에 현타가 많이 올 기수다.
697기 (상병3호봉)- 물상병 호칭이 지워진 기수. 슬슬 짬이 차는 기수로 해상에선 실세라인, 전출지에선 짬 초기화를 그대로 맞아버린 애들도 많다.
698기 (상병2호봉)- 상병을 단 지 한달이 지냈지만 상총이나 병장들에게 가끔 짬찌 소리를 듣곤 하는 기수이다. 슬슬 50퍼를 향해 가고 있고 후임들도 제법 많을 기수다. 하지만 여전히 남은 군생활에 암울할 기수다.
699기 (상병1호봉)- 갓 상병이 된 기수로 짬오바가 제일 심할 기수다. 잘 쓰지도 않는 흑색모를 갑자기 잘 착용하고 다니는 기수이며, 나름 짬 찼다고 생각하겠지만 아직도 군생활 반절도 못 했다 생각하면 현타가 많이 올 기수다.
일병
700기 (일병참모총장)- 일총이 된 기수로 해상에선 슬슬 실세라인, 전출지에서는 막내라인으로 새 출발하는 기수이다.
701기 (일병5호봉)- 일병 5호봉이 된 기수로 해상이나 격오지에선 자신이 짬 찬거처럼 느껴지는 기수이다. 강제 앵카나 앵카박기로 걀정한 것이 아니라면 이제 전출이 뜨기에 막내생활을 다시 준비해야 할 기수다.
702기 (일꺽)- 일꺽. 밑에 후임라인도 좀 생겼겠다. 나도 짬질 좀 해볼까? 라는 큰 착각을 지내고 있지만 사실상 잡일을 가장 많이 한 시기. 서럽고 힘들어도 참아라.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해 줄테니.
703기 (일병3호봉)- 사실상 막내라인. 츄라이 당직 짬을 제일 많이 받을 기수. 하루빨리 후임들이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이제 비수기인지라 후임이 많이 안 들어올 기수다.
704기 (일병2호봉)- 맞 후임이 들어와 아주 조금은 편해졌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 되고 많이 불편하다. 일을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는 시기. 상병만 봐도 그저 부러운 기수다.
705기 (막내)- 이제 막 이병을 벗어난 기수로 실무 적응하기 바쁘고 정신이 없다. 맞선임과 함께 열심히 배울 기수며, 후방기에 있을 후임들을 애타게 기다릴 기수다.
이병
706기 (이병3호봉)- 후반기에서 병장놀이 하고 있는 기수로 그들이 닥칠 일들은 생각 안 하고 개꿀 빨 기수이다. 간혹 지나가는 707기 훈련병들을 보며 개짬찌라며 놀릴 기수다. 이거만큼 웃긴게 없긴하다.
군대 온 걸 착각하는 애들도 있다.
훈련병
707기- 이들은 답이 없다.
군인(진)
708기- 696기의 아들이수이며, 다가올 입대에 똥줄 타는 기수이다.
690기 (병장5호봉)- 첫 전역 90기대 기수로 앵카,군경,조리 등 장기찍턴을 나가 거의 안 보이는 기수다. 만약 부대에서 이들을 보게 된다면 천연기념물이니 신기하게 보아도 좋다.
병장
691기 (병장4호봉)- 병장 4호봉이 된 기수로 같은 달 육군이나 해병으로 들어갔느면 이번달 전역하는 기수다. 바로 위 맞선임만 있는 기수로 슬슬 전역 준비와 함께 똥줄 탈 기수다.
692기 (병장2호봉)- 맞선임과 2기수 차이나는 기수로 거의 다 한 거 같으면서도 아직 100일이 깨지지않은 시간이 많이 더딜 기수이다.
693기 (병장1호봉)- 모든 튜토리얼을 깨고 마지막 관문만 남은 기수다. 전역이 올 거 같으면서도 아직 많이 남은 기수이며 몇 몇 부대에서는 수병 최고왕고를 하고있는 기수이다.
상병
694기 (상병참모총장)- 상총이 된 기수이다. 가장 막강한 권력을 잡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기수이며 해상,전출지에서도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기수다.
695기 (상병5호봉)-짬빠 지대로 찬 기수. 군생활이 슬슬 지겨운 기수이며, 어디 부대든 실세라인이다. 그렇지만 아직 전역하지 않은 선임들이 많아 답답하고 암울할 기수다.
696기 (상꺽)- 94,95와 함께 실세라인이며,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입대한지 일주년이 된 기수로 아직 남은 군생활에 현타가 많이 올 기수다.
697기 (상병3호봉)- 물상병 호칭이 지워진 기수. 슬슬 짬이 차는 기수로 해상에선 실세라인, 전출지에선 짬 초기화를 그대로 맞아버린 애들도 많다.
698기 (상병2호봉)- 상병을 단 지 한달이 지냈지만 상총이나 병장들에게 가끔 짬찌 소리를 듣곤 하는 기수이다. 슬슬 50퍼를 향해 가고 있고 후임들도 제법 많을 기수다. 하지만 여전히 남은 군생활에 암울할 기수다.
699기 (상병1호봉)- 갓 상병이 된 기수로 짬오바가 제일 심할 기수다. 잘 쓰지도 않는 흑색모를 갑자기 잘 착용하고 다니는 기수이며, 나름 짬 찼다고 생각하겠지만 아직도 군생활 반절도 못 했다 생각하면 현타가 많이 올 기수다.
일병
700기 (일병참모총장)- 일총이 된 기수로 해상에선 슬슬 실세라인, 전출지에서는 막내라인으로 새 출발하는 기수이다.
701기 (일병5호봉)- 일병 5호봉이 된 기수로 해상이나 격오지에선 자신이 짬 찬거처럼 느껴지는 기수이다. 강제 앵카나 앵카박기로 걀정한 것이 아니라면 이제 전출이 뜨기에 막내생활을 다시 준비해야 할 기수다.
702기 (일꺽)- 일꺽. 밑에 후임라인도 좀 생겼겠다. 나도 짬질 좀 해볼까? 라는 큰 착각을 지내고 있지만 사실상 잡일을 가장 많이 한 시기. 서럽고 힘들어도 참아라.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해 줄테니.
703기 (일병3호봉)- 사실상 막내라인. 츄라이 당직 짬을 제일 많이 받을 기수. 하루빨리 후임들이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이제 비수기인지라 후임이 많이 안 들어올 기수다.
704기 (일병2호봉)- 맞 후임이 들어와 아주 조금은 편해졌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 되고 많이 불편하다. 일을 배우고 배우고 또 배우는 시기. 상병만 봐도 그저 부러운 기수다.
705기 (막내)- 이제 막 이병을 벗어난 기수로 실무 적응하기 바쁘고 정신이 없다. 맞선임과 함께 열심히 배울 기수며, 후방기에 있을 후임들을 애타게 기다릴 기수다.
이병
706기 (이병3호봉)- 후반기에서 병장놀이 하고 있는 기수로 그들이 닥칠 일들은 생각 안 하고 개꿀 빨 기수이다. 간혹 지나가는 707기 훈련병들을 보며 개짬찌라며 놀릴 기수다. 이거만큼 웃긴게 없긴하다.
군대 온 걸 착각하는 애들도 있다.
훈련병
707기- 이들은 답이 없다.
군인(진)
708기- 696기의 아들이수이며, 다가올 입대에 똥줄 타는 기수이다.
벌써 개짬찌 96기가 아들생기노 ㅋㅋ
내가 실무왔을때 87기 상5였는데ㅋㅋㅋ 나도 짬좀 먹었노ㅋㅋㅋㅋㅋ - dc App
나 전역 때 96인가 97이 실무 왔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시간 개빠르네
690기 정정바람 앵카는 최대 15일 조기전역이 가능함으로 10월 29일 전역이거나 지휘관 재량에 따라 더 빨리 전역한다
707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른데 - dc App
배 4개월만 타면 전출이라서 701기까지는 벌써 전출옴
아들아 빨리 와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