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랑은 훈련소 격실 동기였는데
떡잎부터 진짜 대단한 새끼인게 훈련소 첫날부터 전역하는날까지 투폰썼다..
심지어 야교대 가서도 씀..
다들 나이 많은편이라 그런가 투폰하는거 봐도 안찌르더라..
그리고 피복받을때도 제대로 받아놓고 나중에 사이즈가 안맞다면서
걔 혼자만 따로 가서 교체할때 팬티 10장이랑 함상복 네벌 내의 3벌을 쳐 쌔벼옴..
그리고 자대가서 또 만낚는데 자대간지 5일만에 배에서 이함하고 육상으로 가서 우체국 관리병 하면서 개꿀빨다가 전역함..
또 ㅈㄴ 치밀해서 별의별거 다 반입해왔는데도 한번도 안들키고 전역했다함
ㄹㅇ 존경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