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92137?sid=100

선관위 장악과 주요 정치인 체포에 나섰던 방첩사.

병력 동원을 주도한 건 정성우 1처장이었습니다.

병력을 차출할 때는 "보안을 지켜가며 믿을 만한 사람들로 꾸리라"는 구체적인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병력들 상당수가 정치인 체포 지시에 출동을 거부하자 방첩사 수뇌부는 강제로 이들을 동원하려 했습니다.

특히 김대우 수사단장은 명령을 거부하는 부하들에게 욕설을 하며 차에 강제로 밀어 넣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상 계엄 선포 당일 공군 출신의 임삼묵 2처장은 해외 출장 중이었는데, 계엄 실행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출장을 보냈다는 의혹도 제기됩니다.

해군의 수치 등장했다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