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부대 곱창내고싶지 않는데 아직도 전출 소식이 없네. 병영생활상담관, 병 인사담당관한테 이야기해도 해결이 안되네.. 1303 상담관이 말하길 상급 지휘관한테 배 못 타겠다고 말 했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1303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어.. 설 끝나고도 소식 없으면 걍 함대 분위기고 뭐고 ㅈ창내고 가야겠다. 도저히 못해먹겠다. 육상에 자리가 없어? 나 하나 보내는게 그렇게 어렵나? 703기인데 아직 전출 못 가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갑판인데? 지금 작년 4월 5월군번들 전역하는 시즌인데? 천명씩 들어오던 그 기수들이 전역하는데 육상에 티오가 없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 반박해볼래? 해군본부야?